본문 바로가기

전체 글

상단 검색창에서 궁금한 주제를 찾아보세요.

전체 글 44편

몸 관리 생활

간헐적 단식 커피, 블랙커피를 마셔도 된다면 효과도 그대로일까?

간헐적 단식 중 블랙커피를 마셔도 된다고 안내하는 기관은 있습니다. 다만 공복에 허용된다는 말이 단식 효과에도 영향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. 무엇을 공복 음료로 정했는지와 커피가 실제 결과를 바꾸는지는 나눠서 볼 필요가 있어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갤럭시워치 체성분 정확성, 워치5 상관계수 0.93이면 내 수치도 93% 정확할까

갤럭시워치5의 체성분 수치는 전문 검사와 상관관계가 높지만, 내 측정값도 전문 검사와 거의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. 워치5를 DXA와 비교한 연구에서는 사람들 사이의 높고 낮은 순서는 비슷하게 잡으면서도, 개인별 수치에는 차이가 나타났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걸음 수를 정확히 세도 거리는 근삿값인 이유

걸음 수를 거리로 바꾸면 1,000걸음은 약 0.8km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일반적인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라, 내 이동 거리에 더 가깝게 계산하려면 한 걸음의 길이를 알아야 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기초대사량높이기에 좋다던 잦은 식사, 여섯 끼 실험에선 더 배고팠다

기초대사량을 높이려고 같은 양의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야 한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. 식사 횟수를 정할 때는 대사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보다, 내가 지나치게 배고파지거나 과식하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두유 칼로리 125kcal면 한 팩? 구미보건소 자료는 200g 기준입니다

두유 한 팩의 칼로리는 포장 영양정보의 열량과 그 열량이 적용되는 양을 함께 보면 알 수 있습니다. ‘총 내용량당 125kcal’라고 적혀 있다면, 그 팩을 전부 마셨을 때의 표시 열량이 125kcal라는 뜻이에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수영 종류별 수영 영법은 팔만 다를까? 몸통과 호흡도 달라요

수영 영법은 보통 자유형·배영·평영·접영 네 가지로 나누며, 몸이 향하는 방향과 팔·다리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. 자유형과 배영은 팔을 번갈아 쓰고, 평영과 접영은 양팔을 함께 쓰지만, 이 구분만으로는 각 영법의 움직임을 다 설명할 수 없어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미니 스쿼트 무릎 방향, 발끝을 넘는지만 보면 될까요?

처음 의자를 잡고 하는 미니 스쿼트라면, 무릎은 앞쪽을 향해 엄지발가락 위에 오도록 유지하고, 편안한 범위까지만 천천히 굽히면 됩니다. 이 동작을 시작할 때는 무릎이 발끝을 넘는지만 보기보다, 의자로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무릎 방향과 굽히는 범위를 함께 살펴보세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법은 알람부터? 먼저 잠들 시각을 계산하세요

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려면 원하는 기상 시각에 맞춰 충분히 잘 시간을 확보하고, 취침 시각을 매일 몇 분씩 수주에 걸쳐 앞당겨 가세요. 알람을 몇 시에 맞출지 정할 때, 그 시각까지 자려면 언제 잠들어야 하는지도 함께 계산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잠 안 올 때 듣는 음악을 틀어도 계속 깨어 있다면, 잠시 일어나 들어 보세요

잠 안 올 때 듣는 음악은 조용하고 차분한 곡을 골라 편안하게 쉬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음악을 틀어 놓고 계속 깨어 있다면, 침대에서 끝까지 듣기보다 잠시 일어나 듣다가 졸릴 때 다시 눕는 순서를 생각해 보세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홈트 추천을 찾는다면, 홈트 영상과 운동 순서까지 받는 무료 9주 계획

홈트 영상은 짧게 한 편부터 따라 해 보려면 10분 운동으로 소개된 NHS 영상을, 운동할 일정까지 함께 받고 싶다면 무료 입문 계획인 Couch to Fitness를 살펴보세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성인 수영 강습을 처음 배운다면? 올림픽수영장 수영강습 기초반은 27일 아닌 20일부터

성인 수영 강습을 처음 배우려는 분은 올림픽수영장 신규기초반에 매월 20일부터 등록할 수 있습니다. 일반 신규회원과 접수 시작일이 달라서, 처음 배우는 반을 찾는다면 ‘신규회원 등록’ 안내의 예외 조항까지 보셔야 해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스쿼트 머신 대신 바벨을 해야 근육이 더 클까? 고집할 근거는 부족합니다

하체 근육을 키우려는 목적만으로 스쿼트 머신 대신 바벨을 골라야 할 근거는 충분하지 않습니다. 머신 훈련과 프리웨이트 훈련을 직접 비교한 메타분석에서는 두 방식의 근비대 차이가 통계적으로 검출되지 않았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실내자전거운동시간 주 150분, 살 빠지는 기준은 아닙니다

실내자전거 운동시간은 중강도로 주 150분을 채우도록 나누는 것을 기본 목표로 잡을 수 있습니다. 주 5일 탄다면 하루 30분입니다. 다만 이 시간은 성인의 전반적인 건강을 위한 유산소 활동 목표이지, 채우면 살이 빠지는 시간을 뜻하지는 않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일주일 식단표를 매끼 새 메뉴로 채워야 할까? 남은 음식도 계획에 넣으세요

일주일 식단표는 집에서 먹을 끼니를 세고, 먹을 사람과 음식 분량에 맞게 고친 뒤 장보기 목록으로 옮기면 됩니다. 마음에 드는 메뉴표가 있다면 이 순서로 빈칸과 분량을 조정해 보세요. 냉장고에 남은 재료도 함께 확인하면 새로 살 것과 먼저 먹을 것이 구분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탄수화물 하루 권장량, 비율 하한은 낮아졌는데 130g은 왜 그대로일까

성인의 탄수화물 하루 섭취량은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총에너지의 50~65%로 제시돼요. 하루 총에너지를 2,000kcal로 가정하면 탄수화물 250~325g에 해당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근력운동종류, 스쿼트 대신 의자 동작을 고를 때 부위만 보면 안 되는 이유

근력운동은 같은 부위를 쓴다는 이유만으로 서로 바꿔도 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. 다만 하체 운동을 시작할 동작을 고르는 목적이라면 스쿼트 대신 의자 앉았다 일어나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두 동작 모두 다리를 쓰지만, 운동 강도나 효과까지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기초대사량 뜻, 하루 소비 열량일까? 운동 안 해도 더 씁니다

기초대사량은 호흡·심장 활동·체온 유지·뇌 기능처럼 생명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 소비량입니다. 하루에 쓰는 전체 열량이 아니라, 그중 한 부분이에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비만도 계산 공식과 성인 기준, 체지방을 넣는 칸은 없습니다

비만도 계산에 쓰는 BMI는 몸무게(kg)를 키(m)의 제곱으로 나누면 됩니다. 다만 키와 몸무게로 구한 이 숫자는 체지방률이 아니어서, 몸에 지방이 얼마나 있는지까지 알려주지는 않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올리브오일 산도 기준, 정제유 상한이 더 낮은데 숫자만 보고 골라도 될까

올리브오일 산도는 유리지방산 함량을 나타내는 수치로, 가장 낮은 숫자만 보고 건강에 가장 좋은 오일을 고르기는 어렵습니다. 엑스트라버진 등급의 조건 중 하나이지만, 산도만으로 그 등급이나 건강상 우열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에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프로틴단백질 함량 비교, 2023년 시험에서 한 번 먹는 단백질이 7.3배 차이

프로틴의 단백질 함량은 영양정보가 얼마의 식품을 기준으로 적혔는지 확인한 뒤, 실제 한 번 먹을 양에 들어 있는 단백질 g으로 비교하면 됩니다. 포장에 ‘프로틴’이라고 쓰여 있어도 한 번 먹을 때 들어오는 단백질 양까지 비슷한 것은 아닙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공복 유산소, 운동 중 지방은 더 써도 몇 주 뒤 감량 차이는 없었습니다

공복 유산소가 식후 유산소보다 체지방을 더 많이 줄여 준다는 근거는 아직 뚜렷하지 않아요. 운동하는 동안 지방을 더 사용하는 것과, 몇 주 뒤 몸에 남은 지방이 더 줄어드는 것은 다른 결과이기 때문입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그릭요거트 17개 비교, 단백질은 약 2.2배인데 당류는 약 10배 차이

그릭요거트는 제품마다 단백질과 당류 함량이 크게 달라, ‘플레인’이라는 이름이나 꾸덕한 질감만으로 영양 구성을 짐작하기 어렵습니다. 고를 때는 같은 양을 기준으로 단백질·당류를 비교하고, 열량은 별도로 살펴보는 게 좋겠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낮잠 시간 20분 권고, 이유는 몸에 해로워서보다 깬 뒤 멍함과 밤잠

성인의 낮잠 시간은 우선 20분 이내로 짧게 잡는 것이 무난합니다. 깬 뒤의 멍함과 밤잠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려는 기준이에요. 다만 길게 잤다는 이유만으로 몸에 해롭다고 단정할 수는 없고, 야간근무를 앞둔 사람에게는 긴 낮잠이 도움이 된 연구도 있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미라클모닝, 잠 줄여도 덜 졸리면 적응한 걸까요?

미라클모닝을 하려고 잠부터 줄이는 것은 권하기 어렵습니다. 아침에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, 먼저 충분히 잘 시간을 확보한 뒤 기상 시각을 조정하는 편이 좋겠습니다. 새벽에 얻은 시간이 낮에 쓸 집중력을 깎는다면, 하루를 더 잘 쓰려던 목적과 어긋나니까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비만 기준 한국 BMI 25·WHO 30, 영국도 아시아계는 27.5부터 봅니다

한국 성인의 비만 기준은 BMI 25 이상이며, WHO 국제분류의 비만 기준인 30 이상과 다릅니다. 같은 BMI라도 어떤 기준을 적용했느냐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1시간 걷기 칼로리, 가만히 있어도 쓸 열량이 포함됩니다

걷기 칼로리는 체중 70kg인 사람이 단단한 평지를 보통 속도로 1시간 걸을 때 약 266kcal로 추정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이 숫자에는 그 시간에 가만히 쉬어도 썼을 열량이 들어 있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하루 만보 걷기 효과, 연구에선 7천 보 뒤로 추가 이득이 크지 않았습니다

만보 걷기는 건강을 위해 꼭 채워야 하는 하루 최소량이 아니에요. 만 보보다 적게 걸어도 건강상 이득과 관련된 결과가 관찰됐고, WHO도 조금이라도 움직이는 것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낫다고 설명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적정 수면시간 성인 7시간 이상, 6시간 자고 개운해도 권고엔 못 미칩니다

성인의 적정 수면시간은 대체로 밤마다 7~9시간이며, 모두가 꼭 8시간을 자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. 미국 국립보건원 NIH의 수면 안내도 필요한 시간에는 개인차가 있다고 설명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줄넘기 효과, 분당 100~120회면 시속 12km 달리기와 같은 강도입니다

줄넘기는 강도가 높은 유산소 운동으로, 빠르게 걷기보다 짧은 시간에 주간 유산소 활동량을 채우는 데 쓸 수 있습니다. 다만 달리기보다 언제나 효과가 큰 운동은 아니며, 하루 몇 분을 해야 하는지도 다른 운동을 얼마나 하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계단오르기 30분 칼로리, 느리게 오르면 빠른 걷기보다 덜 탑니다

계단오르기 30분의 칼로리는 체중과 오르는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체중 70kg인 성인이 일반적인 속도로 30분 내내 오른다고 가정하면 계산값은 약 238kcal입니다. 다만 아파트에서 내려오고 쉬는 시간까지 합친 30분이라면, 이 숫자를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, 저당 소스면 열량도 낮을까? 두 드레싱은 비슷했습니다

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는 음식 이름보다 조리법·곁들임·먹을 양을 함께 보고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. 샐러드나 고기, 채소 반찬을 골랐더라도 양념과 드레싱, 음료까지 더해지면 이름만으로는 식사 구성을 알기 어렵거든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하체 운동 초보 루틴, 헬스장부터 끊어야 할까? 집 의자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

하체 운동을 처음 시작한다면 헬스장에 등록하지 않고 집에서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먼저 익힐 동작을 정하고, 같은 하체 근육을 운동하는 날 사이에는 하루를 온전히 쉬도록 일정을 잡아보세요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근력운동 추천을 찾기 전에, 매일 걷는 것만으로는 못 넘는 선이 있습니다 — 성인 네 명 중 한 명만 넘깁니다

근력운동을 시작하려고 찾아보면 스쿼트, 플랭크, 덤벨 동작 같은 목록이 먼저 쏟아집니다. 그런데 처음 시작하는 분이 먼저 정해야 할 것은 동작이 아니라 일주일에 며칠 하느냐입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100g 순위로는 단백질 식품 1위인 스피루리나, 한 큰술에 든 단백질은 달걀 한 개보다 적습니다

'단백질 식품 순위'를 찾아보면 맨 위에는 대개 말린 해조류나 말린 생선이 있습니다. 미국 농무부(USDA) 식품성분 자료로 보면 말린 스피루리나는 100g에 단백질이 57g이 넘어서, 구운 닭가슴살의 두 배 가까이 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오트밀 닭죽이 쌀죽보다 혈당에 낫다? 마트에서 집어 온 오트밀이 인스턴트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

닭죽을 끓일 때 쌀 대신 오트밀을 넣는 분들이 있습니다. 귀리가 몸에 좋다고 하니 혈당도 덜 오르고 다이어트에도 낫겠다고 기대하기 쉽습니다. 그런데 연구 수치를 보면, 쌀죽과의 차이를 가르는 건 「오트밀을 넣었느냐」가 아닙니다. 어떤 오트밀을 넣었느냐가 차이를 가릅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지중해식 식단, 한국 밥상에서는 무엇부터 바꿀까?

지중해식이라고 하면 올리브유를 두른 샐러드와 구운 생선 접시가 먼저 떠오릅니다. 그래서 흰쌀밥에 된장국, 김치가 오르는 우리 밥상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. 그런데 미국심장협회는 지중해식이 정해진 한 가지 메뉴가 아니라고 설명합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통곡물 빵 고를 때, 포장에서 통곡물 양을 읽는 법

'통밀'이 이름에 들어간 빵이라면 앞면(주표시면)에서 통밀 함량 %를 찾으세요. 빵 무게에 그 %를 곱하면 통밀이 대략 몇 g인지 나옵니다. 100g짜리 빵에 통밀 22%라면 통밀은 약 22g입니다.

글 읽기 →
검진 결과지 읽기

공복혈당 104·당화혈색소 5.3%면? 미국·WHO·한국 혈당 기준 나란히 읽기

예를 들어 결과지에 공복혈당 104 mg/dL, 당화혈색소 5.3%가 찍혔다면 한국·미국 기준으로 공복 쪽은 당뇨 전단계 구간, 당화혈색소는 정상 구간입니다. 같은 104가 WHO 2006 기준으로는 전단계가 아닙니다. 미국(NIDDK·ADA)·WHO·한국(대한당뇨병학회·질병청) 기준을 한 표에 놓고, 두 숫자가 엇갈릴 때 무엇을 보는지 정리했습니다. 해석은 의사와 함께.

글 읽기 →
검진 결과지 읽기

간 수치(AST·ALT·γ-GTP) 조금 넘었을 때 확인할 것

ALT가 44라면 질병관리청 참고범위 상한 40은 넘지만 국가검진 판정표로는 정상B이고, 질환의심은 46 이상입니다. 같은 숫자도 어느 기준에 놓느냐에 따라 달리 읽히고, 하나가 살짝 넘었다고 간 질환이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지워도 되는 숫자도 아닙니다.

글 읽기 →
검진 결과지 읽기

콜레스테롤 수치 읽는 법 — LDL 120이면 정상일까, 한국·미국·유럽 목표 비교

같은 LDL 120도 국가검진 판정으로는 정상A이지만, 관상동맥질환이 있으면 한국 학회 목표(55 미만)와는 거리가 큽니다. 한국·미국·유럽의 위험 단계별 LDL 목표를 한 표에 놓았습니다. 수치 해석은 의사와 함께.

글 읽기 →
검진 결과지 읽기

혈압, 집에서 제대로 재는 법 — 가정혈압 가이드

처음 진단용이면 최소 1주, 진료 전이면 5~7일, 아침·저녁 1분 간격으로 두 번씩 재고 두 값을 모두 기록합니다(대한고혈압학회 가정혈압포럼 2022). 재기 전 5분 쉬고 팔을 심장 높이에 맞추는 자세와 흔한 실수 다섯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아침에 더 피곤한 이유 — 주말 늦잠과 스누즈 30분 시험(31명)으로 본 수면 관성

아침이 더 무거운 이유를 수면 관성, 스누즈, 주말 늦잠(사회적 시차)으로 나눠 봅니다. 평일·주말 수면 시각 차이는 약 1시간 이내로 줄이라는 NIH NHLBI 안내와, 습관적 스누즈 사용자를 잰 2024년 시험 결과를 함께 정리했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나트륨 줄이기 — 가공식품 영양성분표 읽는 법

라벨의 나트륨은 표시 기준량부터 확인하세요. 100g당 400mg인 식품을 200g 먹으면 800mg입니다. 이 계산 방법과 국물·소스를 줄일 때 절감률을 단정하면 안 되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

글 읽기 →
몸 관리 생활

단백질 하루 권장량, 내 체중이면 몇 g? 한국·미국·EU 기준 비교

60kg 성인이면 하루 약 48~55g이 기준선입니다. 한국 2025 섭취기준(성별·나이별 g), 미국 RDA 0.8g/kg, EU 0.83g/kg을 체중별로 나란히 계산했습니다.

글 읽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