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 조건에 맞춰 고르는 몸 관리 생활
운동·수면·식단·몸 관리 도구를 내 나이·시간·공간·예산에 맞춰 공개 자료로 풀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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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체 운동 초보 루틴, 헬스장부터 끊어야 할까? 집 의자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
하체 운동을 처음 시작한다면 헬스장에 등록하지 않고 집에서 맨몸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먼저 익힐 동작을 정하고, 같은 하체 근육을 운동하는 날 사이에는 하루를 온전히 쉬도록 일정을 잡아보세요.
글 읽기 →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, 저당 소스면 열량도 낮을까? 두 드레싱은 비슷했습니다
다이어트 중 외식 메뉴는 음식 이름보다 조리법·곁들임·먹을 양을 함께 보고 고르는 편이 좋습니다. 샐러드나 고기, 채소 반찬을 골랐더라도 양념과 드레싱, 음료까지 더해지면 이름만으로는 식사 구성을 알기 어렵거든요.
글 읽기 →계단오르기 30분 칼로리, 느리게 오르면 빠른 걷기보다 덜 탑니다
계단오르기 30분의 칼로리는 체중과 오르는 속도에 따라 달라집니다. 체중 70kg인 성인이 일반적인 속도로 30분 내내 오른다고 가정하면 계산값은 약 238kcal입니다. 다만 아파트에서 내려오고 쉬는 시간까지 합친 30분이라면, 이 숫자를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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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글 보기 →간헐적 단식 커피, 블랙커피를 마셔도 된다면 효과도 그대로일까?
간헐적 단식 중 블랙커피를 마셔도 된다고 안내하는 기관은 있습니다. 다만 공복에 허용된다는 말이 단식 효과에도 영향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. 무엇을 공복 음료로 정했는지와 커피가 실제 결과를 바꾸는지는 나눠서 볼 필요가 있어요.
글 읽기 →갤럭시워치 체성분 정확성, 워치5 상관계수 0.93이면 내 수치도 93% 정확할까
갤럭시워치5의 체성분 수치는 전문 검사와 상관관계가 높지만, 내 측정값도 전문 검사와 거의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. 워치5를 DXA와 비교한 연구에서는 사람들 사이의 높고 낮은 순서는 비슷하게 잡으면서도, 개인별 수치에는 차이가 나타났습니다.
글 읽기 →걸음 수를 정확히 세도 거리는 근삿값인 이유
걸음 수를 거리로 바꾸면 1,000걸음은 약 0.8km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. 다만 일반적인 기준으로 환산한 값이라, 내 이동 거리에 더 가깝게 계산하려면 한 걸음의 길이를 알아야 합니다.
글 읽기 →기초대사량높이기에 좋다던 잦은 식사, 여섯 끼 실험에선 더 배고팠다
기초대사량을 높이려고 같은 양의 음식을 조금씩 자주 먹어야 한다는 근거는 부족합니다. 식사 횟수를 정할 때는 대사가 빨라질 것이라는 기대보다, 내가 지나치게 배고파지거나 과식하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지를 보는 편이 낫습니다.
글 읽기 →두유 칼로리 125kcal면 한 팩? 구미보건소 자료는 200g 기준입니다
두유 한 팩의 칼로리는 포장 영양정보의 열량과 그 열량이 적용되는 양을 함께 보면 알 수 있습니다. ‘총 내용량당 125kcal’라고 적혀 있다면, 그 팩을 전부 마셨을 때의 표시 열량이 125kcal라는 뜻이에요.
글 읽기 →수영 종류별 수영 영법은 팔만 다를까? 몸통과 호흡도 달라요
수영 영법은 보통 자유형·배영·평영·접영 네 가지로 나누며, 몸이 향하는 방향과 팔·다리를 움직이는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어요. 자유형과 배영은 팔을 번갈아 쓰고, 평영과 접영은 양팔을 함께 쓰지만, 이 구분만으로는 각 영법의 움직임을 다 설명할 수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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